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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샌디에이고전에서 2루타 두 방을 때렸던 클리블랜드의 추신수(30)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5회 세번째 타석에선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8회 수비에서 펠릭스 피와 교체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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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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