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신영철 대표 장녀 화촉 밝혀

기사입력 2012-03-26 10:12


SK 와이번스 야구단 신영철 대표이사의 장녀 신지원씨(30)가 화촉을 밝힌다. 신랑 이동훈씨(29)와 백년가약을 맺는 신씨는 3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더 라움(The RAUM)'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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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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