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의 최종 오더 교환이 시합 5분전에 실시된다.
한국의 경우 시합개시 1시간전에 선발 오더를 교환하고, 이를 바꿀 수 없도록 돼 있다. 선발예고된 투수는 최소 한타자 이상 상대를 해야 교체를 할 수 있지만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투구할 수 없다는 것을 주심이 인정할 경우엔 바꿀 수 있게 돼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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