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최종수정 2012-03-30 14:14

SK 왼손 김태훈이 5회까지 무실점 호투했는데요. 선발 자리 하나를 넘볼만한 구위와 경기운영능력을 보여줬습니다. SK는 3선발 이하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는데, 5이닝 동안 안타 2개에 효과적인 투구수 관리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만수 감독의 머리가 더욱 복잡해지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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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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