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3대2로 승리했지만 롯데 역시 만족할만한 경기였다.
롯데는 송승준이 1회 3점을 내주긴 했지만 이후 5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잡아내 1선발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두번째 투수 최대성이 최고 155㎞의 강속구를 뿌리며 성공적인 4년만의 등판을 마친 것도 긍정적. 이호준과 박진만을 범타처리했다. 홍성흔은 4회 시범경기 첫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거포 변신 성공 가능성을 열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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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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