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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시범경기를 마감했다.
추신수는 6회말 세번째 타석에서 대타 뷰 밀스로 교체됐다. 클리블랜드는 1대2로 패했다.
추신수는 이번 시범경기서 타율 2할7푼1리(59타수 16안타) 2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사실상 추신수의 시범경기는 끝났다. 오는 4일 클리블랜드 산하 싱글A팀인 캐롤라이나 머드캐츠와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지만, 정식경기가 아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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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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