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홈 개막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선수들은 제24회 롯데기 야구대회 우승팀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며 스프링캠프 특별 영상과 함께 장병수 사장이 개회를 선언한다. 동시에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사업 관련 영상이 상영된다.
공식 행사 피날레로 가수 박상민이 롯데를 위한 신규 응원가 '챔피온 롯데' 쇼케이스를 열고 5회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미니 공연을 갖는다.
경품으로는 BMW 미니 승용차 1대, 롯데 기프트카드 500만원, 300만원권 각 1개, 100만원권 2개, 스마트 TV 5대, 로봇청소기 5대 등 총 9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됐다. 6회말 종료 후 양승호 감독이 경품 추첨에 나선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