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냐를 위한 경기였다.
페냐는 이날 5타수 3안타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페냐는 9회말 1사 6-6 동점 상황에서 끝내기 적시타를 때려 양키스의 철벽 마무리 마리아노 리베라를 무너트렸다. 마리아노의 네번째 공 커터(91마일)을 받아쳐 좌전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태며 탬파베이에 7대6 승리를 이끌었다.
하루 뒤 벌어질 2차전에선 양키스는 구로다, 탬파베이는 프라이스를 선발 예고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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