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삼성

기사입력 2012-04-07 13:09


사령탑 2년차를 맞은 류중일 삼성 감독은 지난해보다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합니다. LG와의 2012시즌 개막전을 앞둔 류 감독은 지난해 삼성을 맡아 바로 국내야구와 아시아시리즈에서 연달아 챔피언에 등극했죠. 류 감독은 "오늘 개막전은 133경기 중 한 경기다. 어차피 우승할 팀도 50번은 지니까"라며 애써 첫 경기에 대한 의미를 크게 두지 않으려 했다. 이날 대구구장엔 바람이 차가웠다. 낮 1시 현재, 대구의 기온은 섭씨 10도. 하늘은 구름없이 맑은데 야구하기엔 좀 춥네요. 봄은 언제 오려나. 관중석은 꽉 찼습니다. 이미 일찌감치 입장권은 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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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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