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 선발 니퍼트의 가족들이 응원을 나와 눈길을 끌고 있네요. 니퍼트의 아내와 아들, 딸 등 가족이 VIP석에서 경기를 관전하고 있는데요. 이들 모두 니퍼트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작년 개막전에서 니퍼트는 승리투수가 됐는데요. 오늘도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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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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