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나지완이 4년만에 개막전 4번타자가 됐다.
나지완이 좀 더 최근 컨디션이 좋았기 때문이다. "김상현은 너무 들쭉날쭉했다. 지완이가 컨디션이 좋았고, 원섭이도 좋아서 고민을 했었다"고 했다.
나지완은 지난 2008년 3월 2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개막전서 4번타자로 나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희생플라이를 쳐서 타점 1개를 올렸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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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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