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투수 심수창이 하마터면 큰 부상을 입을 뻔 했습니다. 오늘 경기전 3루 파울지역에서 캐치볼을 하다 미끄러지면서 엉덩방아를 쪘는데요. 다행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다. 심수창은 넘어진 뒤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은 뒤 계속 캐치볼에 임했습니다. 시즌 액땜을 했다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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