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주장 이병규(38)가 2012시즌 첫 만루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LG가 4점을 획득하면서 멀찌감치 달아났다. 이병규는 첫 타석에선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개인 4호 만루 홈런이다. 프로야구 개막전 통산 7호 홈런이다. 전체 통산 585호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