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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4개 구장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2012 시즌 개막전은 7일 잠실(두산-넥센), 인천(SK-KIA), 부산(롯데-한화), 대구(삼성-LG)에서 각각 개최됐다. 잠실 2만7000명, 인천 2만7600명. 부산 2만8000명, 대구 1만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4년 연속 개막전 4개 구장 매진 기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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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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