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4-07 16:10


넥센 내야수 서건창이 프로 데뷔 5년만에 1군 첫 안타와 타점을 등록했습니다. 서건창은 0-1로 뒤진 5회 2사 만루서 두산 선발 니퍼트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2타점 적시타를 날렸는데요. 이닝이 끝난 뒤 두산측의 양해를 얻어 첫 안타 공을 건네받았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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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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