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4실점한 서재응이 1실점밖에 하지 않은 SK 마리오보다 더 오랜 이닝을 던집니다. 6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투구수가 적기 때문입니다. 마리오는 5회까지 무려 107개를 던졌는데 서재응은 85개로 마쳤습니다. 그것도 5회말 박정권과 14구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결과입니다. 투구수로 보면 6회까지는 마무리 할것 같은데요. 직구 최고구속이 141㎞에 불과하지만 제구력과 경험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1,2회에 2점씩 내줬지만 이후 안정을 찾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