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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판정에 아쉬움이 남는다."
한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개막전에서 1대4로 패한 뒤 "몇 번의 찬스가 있었지만 살리지 못해 아쉬웠다"고 말한 뒤 "심판 판정에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다. 한 감독은 8회초 종료 후 문승훈 구심에게 볼 판정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고 문 심판은 한 감독에게 퇴장명령을 내렸다.
한화 타선은 이날 경기에서 11개의 안타를 쳐냈지만 병살타 2개가 나오는 등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1득점에 그치고 말았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