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다채로운 2012시즌 광주 홈개막전 이벤트 마련

기사입력 2012-04-08 11:38


프로야구 KIA가 10일 열리는 삼성과의 2012시즌 광주 홈 개막전에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이날 개막에 앞서 오후 4시30분부터 열리는 식전 장외행사로 기아자동차 차량 전시회와 선수 사인회가 준비돼 있다. 사인회는 오후 5시부터 약 20여분간 개최된다. 이어 장내에서는 오후 5시40분부터 선동열 감독 및 선수들의 올 시즌 각오가 담긴 개막 오프닝 영상물이 상영되고, 오프닝 공연으로 V11을 염원하는 대북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연예인들의 V11 기원 축하 영상물도 상영된다.

오후 5시45분부터는 2011년 슈퍼스타K3 우승팀인 울랄라세션이 그라운드에서 개막 축하공연을 한다. 울랄라세션은 이날 애국가도 제창한다. 오후 6시5분부터는 개그맨 배동성의 사회로 공식행사가 시작된다. 양팀 소개에 이어 신축구장 건립과 야구 활성화에 노력해 준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에게 구단이 감사패를 증정한다. 이날 행사를 마친 선수단은 퇴장하며 개막 축하 사인볼을 투척하게 된다. 한편, 이날 시구는 탤런트 박신혜가 하고, 시타는 광주광역시 강운태 시장이 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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