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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10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2012시즌 홈 개막전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개막 3연전 시구자 역시 화려하다. 10일에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11일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여진구, 12일엔 얼짱 당구선수 차유람이 릴레이 시구자로 나선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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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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