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최종수정 2012-04-08 16:15

한화 김태균의 실수 하나가 이렇게 큰 화를 불러올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김태균은 팀이 5-1로 앞서던 4회말 수비 1사 1, 3루 상황에서 손아섭이 친 땅볼타구를 잡았는데요, 1루 베이스를 찍어 타자를 아웃시키면 되는데 주자가 이미 도착한 2루에 공을 던져 타자와 주자 모두 살려주고 말았습니다. 유격수 이대수도 공을 던질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듯 베이스커버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롯데의 찬스가 이어지며 선발 안승민이 흔들렸고 4회 무려 7점을 내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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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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