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홈개막전 가수 알리 애국가-쇼콜라 축하공연

기사입력 2012-04-08 11:23


7일 두산을 6대2로 꺾고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넥센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홈 개막전에 앞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 시작 전 애국가는 가수 알리가 부를 예정이며, '양천구 꿈나무 소식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양원초등학교 6학년생 김예빈양(12)이 시구자로 나선다. 또 신서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안재승군(10)이 시타를 한다.

클리닝타임에는 최근 '하루만 더', 'I Like it'로 사랑받고 있는 걸그룹 '쇼콜라'가 공연을 펼친다. 입장 관중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센타이어 교환권 3매와 스포츠토토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 1대, 'DTRT'에서 제공하는 남성용 고급화장품 세트 10개를 선물한다. 또 선착순 3000명에게 '팔도라면' 세트, 선착순 2000명에게 알바몬과 넥센타이어에서 제공하는 막대풍선, 입장객 전원에게 '스킨79'의 BB크림을 제공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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