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4-11 20:04


592일만에 선발로 나선 두산 임태훈의 호투가 눈부시네요.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 위기관리능력과 강약조절 등 선발투수에게 필요한 능력을 골고루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구가 다소 불안하기는 합니다만 6이닝 정도는 막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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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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