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8-3 LG=LG가 천신만고 끝에 5회에 3점을 내며 3-3 동점을 만들긴 했다. 하지만 역시 롯데 타선은 강했다. 8회초 공격서 1사후 박종윤이 우월 3루타로 출루했다. 이후 황재균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4-3을 만들었다. 손아섭의 안타로 만들어진 2,3루 찬스에서 롯데는 스퀴즈번트로 한점을 추가, 5-3을 만들었다. 이미 진을 뺀 LG가 또한번 따라붙기에는 2점 차이만으로도 너무 먼 거리가 돼버렸다. 롯데는 개막후 3연승, LG는 2승1패가 됐다. 롯데는 18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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