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4-13 20:33


삼성 이승엽이 6회 공격에서 볼넷으로 출구했다가 도루에 성공했다. 1사 1루, 박석민의 타석에서 2루를 훔쳤습니다. 넥센 포수 강귀태가 2루로 송구했지만 이승엽은 일찌감치 2루에 안착한 뒤였습니다. 강귀태는 설마 이승엽이 뛸까 방심했던 거 같습니다. 이승엽은 박석민의 좌전 안타 때 홈을 밟았습니다. 이승엽은 국내 프로야구에서 통산 도루가 36개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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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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