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4-14 19:49


홍성흔이 해결하네요. 매 회 득점권 주자를 불러들이지 못하던 롯데. 8회 무사 2, 3루 상황에서 홍성흔이 좌중월 2타점 적시타를 치네요. 2루타성 코스였지만, 홍성흔은 1루밖에 가지 못했습니다. 8회 2-2 동점, 롯데의 공격. 무사 1, 2루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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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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