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다르빗슈 유가 두번째 등판을 마친 뒤 팬들에게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성적을 보고했다.
팬들은 "안타는 맞았지만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는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다르빗슈는 "매회 수확이 있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응원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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