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천후 내야수 조동찬이 하루 전 넥센전 1회 타격할 때 오른쪽 옆구리 근육을 다쳐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대신 2군에서 김경모가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김경모는 장충고 출신으로 2008년 삼성 입단 당시 수비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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