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4-15 16:44


넥센 외야수 정수성이 6회 우익수로 수비를 하다 오른쪽 종아리에 갑자기 경련이 일어 그라운드에 쓰러졌습니다. 의료진이 투입됐고 결국 정수성은 들것에 실려 나왔습니다. 대신 조중근이 좌익수로 들어갔다, 좌익수였던 오 윤이 우익수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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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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