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선이 1회부터 폭발했습니다. 삼성 선발 장원삼을 상대로 6안타와 4사구 4개로 8점을 뽑았는데요. 특히 최준석의 3점홈런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장원삼의 공에 힘이 없어 보이네요. 철저한 코너워크가 오히려 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