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4-17 20:01


삼성 이승엽이 주루 욕심을 내다가 횡사했네요. 4회 선두로 나가 좌중간 2루타로 나간 이승엽은 4번 최형우 타석때 임태훈의 견제에 걸려 아웃됐는데요. 스킵동작을 길게 하다 역모션이 걸린 것입니다. 임태훈의 견제 타이밍이 기가 막혔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