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감독 "SK에 대한 부담 떨쳐야해."

기사입력 2012-04-17 21:55


3대2의 역전승을 거뒀지만 뭔가 찜찜한 느낌. 실책이 나올 필요가 없는 부분에서 실책이 나왔고, 쓸데없는 주루사까지 나왔다. 그러나 굳건한 마운드로 승리를 지켜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선발 유먼의 피칭이 좋았다"고 운을 뗀 뒤, "SK라는 팀이 부담스러웠는지 찬스를 많이 못살렸다. 앞으로 이런 부담감을 떨쳐버려야한다"고 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롯데와 SK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승리투수가 된 롯데 유먼이 양승호 감독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2.04.17/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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