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2승째를 챙긴 유먼이 오늘 낮에 특별 수비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외국인 투수가 특수를 하는 것은 참 드문일인데요. 전날 경기를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유먼은 두번이나 1루 커버가 늦어 내야안타를 만들어줬는데요. 오늘 1루쪽 타구때 베이스커버 들어가는 연습을 한거죠. 유먼 때문에 1루수 박종윤이 파트너가 돼 훈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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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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