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4-18 19:35


4회초 조인성의 2루타 때 1루주자 안치용이 홈까지 파고들다 아웃됐는데요. 2아웃이었기에 돌렸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시도는 할만했지만 주자가 안치용이었다는 점을 보면 무리로 볼 수도 있는 장면입니다. 롯데 수비진의 중계플레이가 좋았다고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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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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