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4-18 19:50


팽팽한 투수전, 그러나 두산이 먼저 점수를 뺐습니다. 4회말 1사 3루서 신인 최재훈이 윤성환의 커브를 받아쳐 우중간 적시타를 날렸는데요. 정확하게 배트 컨트롤을 하며 친 것을 보니 초구 커브를 노리고 들어간 것 같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