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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일본으로 복귀한 오릭스의 좌완투수 이가와 게이(33)가 첫 실전피칭에서 호투했다.
2000년대 초중반 한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이가와는 2007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 두 시즌 동안 2승4패, 평균자책점 6.66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다. 지난해 마이너리그에 머물렀던 이가와는 지난달 말 오릭스와 계약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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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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