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즐긴다. 경기가 끝나면 트위터에 자신의 성적을 올리고 경기 소감을 밝힌다. 20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이 끝난 뒤에도 그랬다.
다르빗슈는 또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이대로 계속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