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4-20 19:07


한화 유격수 이대수가 어이없는 실책을 저지르고 마네요. 2회 1사 1, 2루에서 삼성 손주인이 우전 적시타를 때렸을 때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습니다. 2루 주자 배영섭이 홈인하고 진갑용이 3루까지 진루하려다가 런다운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3루수 이여상으로부터 송구를 받은 이대수가 2루를 커버한 뒤 진갑용을 3루쪽으로 몰고달려가다가 볼을 떨어뜨리고 말았고 2, 3루 위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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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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