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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2,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상수는 볼카운트 1B1S에서 한화 선발 안승민의 시속 134km짜리 가운데로 몰린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펜스를 살짝 넘겼다.
이 덕분에 삼성은 5-0으로 달아나며 초반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김상수가 홈런을 터뜨린 것은 지난해 6월 14일 대구 LG전에서 박현준을 상대로 솔로포를 뽑아낸 이후 10개월 만이다.
청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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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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