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취소된 경기는 9월 이후 새로 편성키로 했다. 한화는 이날 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당초 선발 예정이던 유창식을 쉬게 하는 대신 22일 삼성전에 양 훈을 투입키로 했다.
삼성은 21일 예정했던 배영수를 그대로 내세운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광주구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KIA-롯데전도 같은 이유로 취소됐다.
청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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