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연패 사슬을 만루 홈런 한방으로 끊었다. 애리조나를 5연패의 늪에서 구한 주인공은 중견수 1번 타자 파라였다.
애리조나 타선은 지난 5경기에서 총 10점을 뽑았다. 타선의 침묵이 팀 연패로 이어진 것이다. 하지만 파라의 한방으로 애리조나는 슬럼프 탈출의 계기를 마련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