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삼성에서 뛰었던 카도쿠라가 일본 사회인야구 데뷔전을 가졌다.
96년 데뷔해 주니치와 요미우리에서 뛴 카도쿠라는 2009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SK와 삼성에서 뛰며 한국무대를 경험했다. 세 시즌 동안 74경기서 27승17패 1홀드 방어율 4.03을 기록한 바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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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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