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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LG는 넥센에 7승12패로 뒤졌다. 9차례 1점차 승부에서 3승6패를 기록했고, 5번의 연장에서 1승4패로 밀렸다. 김기태 LG 감독은 24일 넥센전을 앞두고 "징크스를 만들지 않겠다"고 했다. LG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었기에 자신감이 있는 것 같았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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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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