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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24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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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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