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넥센 선발 투수가 외국인 선수 나이트인데요. 올시즌 나이트는 포수 허도환과 함께 3승을 합작했습니다. 그런데 허도환이 3~4일 전부터 대상포진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네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나타나죠. 병원에서는 일주일 정도 쉬라고 했다는데, 통증과 가려움을 참고 출전을 강행한 거죠. 올해 강귀태를 밀어내고 주전 포수가 된 허도환으로선 한 경기 한 경기가 모두 소중한 게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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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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