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택현, 갈비뼈 실금으로 1군 엔트리 제외

최종수정 2012-04-25 16:01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졌다. 류택현이 9회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류택현은 814경기 출전으로 투수 개인통산 최다출전 신기록을 달성했다.
잠실=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LG 베테랑 왼손투수 류택현이 왼쪽 갈비뼈 실금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는 25일 오후 류택현이 훈련중 이같은 부상을 했다면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류택현의 복귀까지는 적어도 2~3주가 걸릴 것으로 LG는 내다봤다. 한편 이날 LG는 '큰' 이병규를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병규는 지난 12일 왼쪽 종아리 근육통 때문에 전력에서 제외됐었다.

만 41세 투수인 류택현은 올해 6경기에 등판, 3구원승 방어율 2.84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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