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4-25 17:53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LG와 넥센의 시즌 2차전이 비로 취소됐습니다. 지난해 '엘넥라시코'라 불릴 만큼 치열했던 두 팀의 만남은 첫날부터 뜨거웠습니다. 전날 연장 12회 혈전을 치른만큼 반가운 휴식이었는데요. 내일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LG와 넥센 선수단 모두 실내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조기에 퇴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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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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