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4-26 18:26


오늘 모 스포츠전문지에 KIA 선동열 감독이 지난 24일 경기 후 선수단 버스에 올라가 "모두 내려서 숙소로 뛰어가"라고 했다는 오보가 났는데요. 선 감독은 황당하다며 그냥 껄껄 웃네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인데요. KIA는 홈경기를 치른 후 구단 버스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KIA 숙소는 야구장에서 5분 거리이고, 거기에 머무는 1군 선수도 몇 명 안되기 때문에 "버스에서 내려 전부 뛰어가라"고 했다는 것은 성립할 수 없는 얘기였죠. KIA구단도 공식적으로 오보라는 글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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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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