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4-26 18:30


한화 류현진이 오늘은 지독한 불운을 털어내고 첫 승을 올릴 수 있을 지 주목되네요. 류현진은 이전 3차례의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17의 호투를 펼치고서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바람에 1패 밖에 기록하지 못했는데요. 류현진이 등판하는 날이면 늘 현장을 찾아 응원을 아끼지 않는 류 선수의 부모님은 오늘 역시도 광주구장으로 내려와 경기 전 파이팅의 기운을 불어넣어줍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