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일경이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김일경은 지난해 11월 사상 처음 실시된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LG에 지명되며 팀을 옮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8경기서 11타수 2안타로 타율 1할8푼2리를 기록중이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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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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