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일본인 투수 다자와 준이치(26)가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를 거뒀다.
다자와는 일본 프로야구를 거치지 않고 빅리그로 직행했다. 사회인팀에서 뛰다가 2008년 12월 보스턴에 입단했다. 2009년과 2011년 두 시즌 동안 2승3패, 평균자책점 7.31을 기록했다. 2010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수술을 받아 등판 기록이 없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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